[테크시네마 리포트] 파리 영화제 사로잡은 신진주 감독, 강단에서 청년들에게 ‘AI 시대 창작자 생존 전략’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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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영화제(Paris Film Festival)’를 사로잡으며 지난 5월 9개 도시를 순방하고 2개 영화제 통산 28관왕의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신진주 영화감독이 귀국 직후 강단에서 청년들과 만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신진주 감독은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미래학자로서 첨단 기술과 영화적 서사를 융합하는 대한민국 대표 테크 예술 전문가다. 화려한 수상 영광의 여운이 가시기 전 그가 향한 곳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작자들과의 강의실이었다.이날 새일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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