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서, 상견례 망쳤다…심각한 상황

대표 이미지
배우 안이서가 한층 더 서늘하고 독해진 악녀 캐릭터로 돌아와 '숏폼계 씬스틸러'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2일 티앤아이컬쳐스는 소속 배우 안이서가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의 새 드라마 '잔인한 상견례'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잔인한 상견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