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효신, 10년 만에 경사…감동 물결

대표 이미지
'가요계 대표 뮤지션', '영원한 대장님' 박효신(44)이 약 10년 만에 앨범을 발매한다. 박효신이 3일 오후 6시 새 EP '에이 앤 이(A & E)' 발매에 앞서 지난 2일 오후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이이(AE)' 뮤직비디오 티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