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하네 폰세… 평균자책점 0.66, 美서도 쌩쌩
지난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 한국프로야구를 평정한 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한 코디 폰세(32·토론토·사진)가 시범경기에서 연일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폰세는 20일 안방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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