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팀장 딸깍".. 충주맨, 유튜브 홍보하며 순환근무 면제 논란... 블라인드 폭로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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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청의 대표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그의 근무 방식을 둘러싼 내부 불만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유튜브 홍보 활동을 이유로 순환근무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공직사회 내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지난 2026년 2월 1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 추정되는 작성자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특혜 논란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작성자는 "일반 공무원들은 20년 가까이 근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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