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오이영으로 '주연 자리매김' 고윤정, "벅찬 마음...큰 전환점 되어줘 감사" 종영 소감

대표 이미지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고윤정이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연 배우로서의 저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극 중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고윤정이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감사함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18일 최종화가 방송된 '언슬전'에서 고윤정은 오이영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다양한 인물들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형성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이끌었고, 의학, 휴먼, 로맨스 코미디 등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