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울렸다…’시청률 4.7%’ 쾌거→15년 공백 뛰어넘고 ‘유종의 미’ 거둔 韓 예능

대표 이미지
MBC 예능 '소라와 진경'이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15년 동안 멀어졌던 이소라와 홍진경의 재회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모델이라는 공통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시 마주 선 두 사람은 파리 패션위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