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만 만나면 ‘펄펄…캡틴 손흥민 발끝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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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단 1번도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 이번에 ‘개최국’을 상대로 징크스 탈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는 멕시코에 유난히 강한 손흥민(LA FC)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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