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슈팅 ‘0’… ‘골 욕심’ 호날두는 침묵

대표 이미지
“그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극도로 부진을 보인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레틱’의 냉정한 평가다. 호날두의 득점포가 침묵한 포르투갈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