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86' 최악 부진 김하성, ATL 감독이 방패막이 자처했다 "계속 기회 줄 것"…그러나 美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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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6 최악 부진 김하성, ATL 감독이 방패막이 자처했다 계속 기회 줄 것그러나 美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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