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피터슨 “美 교과서에 한국사 분량 늘리려 26년간 52번 세미나” (‘어서와’)

대표 이미지
한국인 이상의 한국인이었다. 18일 저녁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학자 마크 피터슨 미국 브리검영대 명예교수와 1999년 썸머스쿨로 한국을 처음 찾았던 제자들이 27년 만에 다시 떠나는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