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히메네스 ‘창과 방패’ 대결, 이강인·모라 중원싸움…멕시코전 관전포인트
“우리를 강하게 밀어붙일 멕시코를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57)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실상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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