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 ‘주먹 감자’ 날렸던 케이로스, 월드컵 최고령 승장 됐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축구 대표팀 감독(73)이 월드컵 최고령 승장이 됐다. 가나는 18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전에는 2010 남아공 대회 때 72세였던 오토 레하겔 그리스 감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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