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가해 지목 기상캐스터 2명, 끝내 안 왔다…”과태료 부과 조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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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 직장에서 지속적인 괴롭힘을 겪다 숨진 것으로 알려진 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가해 의혹을 받는 당사자들이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18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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