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측, 악플러 전면전…”국내 영장 발부→해외 플랫폼 국제 공조”

대표 이미지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모욕성 콘텐츠를 무차별적으로 제작하고 유포해 온 악플러들을 상대로 소속사가 강도 높은 사법 단죄를 예고했다.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공식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