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아침마다 레몬 짜는 이유 “얼려서 팩으로”
배우 황신혜가 기상 직후 레몬 물을 마시며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17일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양정아가 기침을 하자 레몬 물을 건넸다. 황신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직접 레몬을 짜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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