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 서울시의원, 제11대 마지막 상임위서 서울영화센터 예비비 지출 문제 지적...“공사 지연으로 시민 세금 부담…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구미경 의원(국민의힘·성동2)이 제11대 서울시의회 마지막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영화센터 건립 전기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예비비 지출 문제를 지적하며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구 의원은 최근 열린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 경제실을 상대로 ‘서울영화센터 건립 전기공사’ 사업과 관련한 예비비 집행의 문제점을 짚었다. 해당 사업은 공사 기간 지연에 따른 간접공사비 청구 소송에서 서울시가 일부 패소하면서 예비비 1억2200만 원이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구 의원은 “공사 지연으로 자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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