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대박’ 북중미 월드컵…16경기 만에 누적 관중 100만명 돌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 후 16경기 만에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FIFA는 17일(한국시간) “이란과 뉴질랜드의 대회 16번째 경기만에 누적 관중 102만8429명을 기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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