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앞둔 홍명보 감독 “2002년 4강 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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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홍명보 감독이 태극전사들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넘어서길 바랐다.홍명보 감독은 18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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