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통신]男월드컵 두번째 여성 주심 탄생
O… 월드컵 역대 두 번째 여성 주심이 탄생한다. 17일 ESPN 등에 따르면 미국 출신 여성인 토리 펜소 심판이 19일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앞서 2022 카타르 대회 때 스테파니 프라파르 심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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