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한 액체-반짝이는 가루… 무용수, 조각품이 되다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과 독일 사샤 발츠 무용단 등 세계적인 무용단과 작업해 온 벨기에 출신 안무가 다미앵 잘레(50). 그는 안토니 곰리,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등 유명 현대 미술가와의 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잘레 안무가는 일본 예술가 나와 고헤이(51…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