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이도현 저택의 정체…안종만 회장, 600평 갤러리 속 비밀 수장고 공개 (‘백만장자’) [종합]
출판사 경영으로 쌓은 성공을 문화예술 후원으로 확장한 안종만 회장이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지로 사용된 600평 규모 갤러리와 30년 넘게 모아온 미술 컬렉션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파주출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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