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가장 기억에 남는 국대 경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한블리’)

대표 이미지
전 축구선수 구자철이 가장 기억에 남는 국가대표 경기로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을 꼽아 눈길을 끈다. 17일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선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으로 구자철이 출연했다. 전 국가대표로 2014 브라질 월드컵, 201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