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여배우의 자기관리가 이 정도.. “기상과 동시에 고관절 풀고 레몬즙 원샷” (‘같이’)
배우 황신혜가 차원이 다른 자기 관리로 미모 유지를 위한 노력을 전했다. 17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선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포천 한 집 살이가 펼쳐졌다. 황신혜는 '컴퓨터 미인'으로 불린 미녀배우의 대명사로 63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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