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원해서 된 것 아냐”… 유니클로가 영화로 전한 난민의 삶
“누구도 난민이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결코 선택이 아닙니다. 우리가 겪은 이야기를 통해 난민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직접 느끼고 이해하셨기를 바랍니다.”시리아 출신 하산 카탄 감독은 17일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 제 10회 난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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