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의장·그레인지 UMG 회장, 하이브 용산사옥서 대담…“음악 본질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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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음악 산업을 이끄는 두 주역인 하이브(HYBE)는 방시혁 의장과 세계 최대 음악 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niversal Music Group·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가 서울 용산에서 만나 음악 비즈니스의 미래와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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