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두 아들, 훌쩍 큰 근황…‘정변의 교과서’

대표 이미지
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군이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버클리 음대 입학을 앞뒀다.류진의 아내 이혜선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찬형군의 졸업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12년간의 추억, 수많은 배움과 한없는 감사. 고마워요 채드윅”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