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적함대’ 소나기 슈팅 막아낸 섬나라 ‘40세 거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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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는 그라운드에 엎드려 눈물을 쏟았다. 세상을 떠난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경기장에 오지 못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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