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손 잡는 윌리엄스 자매, 와일드카드로 윔블던 여자복식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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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의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가 4년 만에 윔블던 코트로 돌아온다.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45)와 함께 다시 라켓을 잡는다.윔블던은 16일(한국 시간) 세리나와 비너스가 와일드카드로 올해 대회 여자복식 본선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윌리엄스 자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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