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강남 이틀 만에 2군행 → 김태형 감독의 기대치 "2할6푼 7푼은 쳐줘야"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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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강남 이틀 만에 2군행 → 김태형 감독의 기대치 2할6푼 7푼은 쳐줘야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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