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벗은 신민아…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서 1인 2역

대표 이미지
“요즘엔 특정 장르보다도, 제가 해왔던 것과 결이 다르면 끌리는 것 같아요. 멜로를 찍더라도 어른 멜로를 하고 싶어요. 이 나이에 첫사랑 이미지를 표현하는 건 잘 안 어울리 수 있잖아요.”배우 신민아(42)는 25년에 이르는 연기 경력에 걸맞는 어떤 것을 보여줄 수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