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기레 멕시코 감독과 ‘사제 대결’

대표 이미지
취재진에 공개한 훈련은 단 15분이었다. 이후 취재진을 쫓아내듯 밖으로 몰았다. 19일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은 ‘비밀 기지’처럼 베이스캠프를 운영했다. 15일 멕시코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있는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