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오가는 캐릭터로 분위기 상승세…’믿보배’ 배우로 시청률 반등 노리는 韓 드라마
최근 영화 '와일드 씽'에서 최성곤 역을 맡아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준 배우 오정세가 극과 극을 달리는 연기로 '오십프로'의 반등에 일조하고 있다. 극 중 북한 특수 공작원 ‘불개’였던 오정세는 10년 전 사고로 기억을 잃고 180도 달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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