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채정안 아닌 고은찬과 한유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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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이 막을 내린지도 어느덧 19년. 두 여배우 윤은혜와 채정안의 반가운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채정안의 소셜 계정엔 "영화 '현재를 위하여' 시사회. 이렇게 시간 내서 와주는 거 정말 쉽지 않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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