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수사’ 지휘 검사, 12년 후 변호인으로…”구성 과정에서 합류 제안”
지드래곤의 두 차례 마약 사건에 관련된 한 인물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15일 MHN스포츠 단독 보도에 따르면 2011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으로서 지드래곤 대마초 사건 수사를 진두지휘했던 김희준 전 검사가 12년이 흐른 2023년, 지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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