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제, 생일에 故 서희원 향한 그리움…”언니는 48세에 멈췄지만, 이젠 내가 지켜줄게” [룩@글로벌]

대표 이미지
대만 방송인 서희제가 자신의 48번째 생일을 맞아 세상을 떠난 언니 고(故) 서희원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다. 서희제는 14일(현지시각) 개인 계정을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대신 언니와 함께했던 생전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