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자존심 지키고 살아” 장성규, ‘DM테러’에도 의연… 악플러 사과 받아들였다
방송인 장성규가 악플러의 사과를 받아들이며 대인배적 면모를 보였다.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새벽 4시에 웬 봉변인가 했는데 술 깨서 사과할 줄 아는 동생이라 마음이 풀렸다. 그래, 취하면 그럴 수 있지"라는 글과 함께 D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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