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 시청률 3% 돌파…연예계 대표 부부 총출동→속사정 고백으로 감동 안긴 韓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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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며 순항 중이다.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는 전체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2.8%, 분당 최고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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