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1% 주연’ 카드 통할까…사이다 전개로 첫방 전부터 ‘시리즈화’ 불 붙은 韓 드라마
SBS가 다시 한번 이제훈을 앞세운 신작으로 안방 극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에는 SBS 김기슭 편성실장,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 '승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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