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7.5% 넘을까…300만 흥행 원작→명품 캐스팅으로 주목 받은 韓 드라마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귀(鬼)묘한' 인연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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