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박혜경, 결정사 가입 고민 고백…”신원 확실한 남자 원해” [RE:뷰]

대표 이미지
올해 '51세 미혼'인 가수 박혜경이 개인 계정 메시지(DM)를 통한 만남이나 가벼운 소개팅 대신, 상대의 신원이 명확하게 보장되는 결혼정보회사 가입까지 진지하게 고민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10일 채널 '이지연입니다만'에는 '박혜경 이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