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하주연과 무대 위 ‘어깨빵’ 해명 “밀치는 게 컨셉이었다” [RE:뷰]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시절 무대 위에서 하주연과의 ‘어깨빵’은 의도된 설정이었다고 해명했다. 12일 온라인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선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 (조민아,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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