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혈수, 성폭행 택시기사 징역 7년 구형에 “이것이 정의”

대표 이미지
검찰이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윤웅기) 심리로 열린 택시기사 A씨의 준강간치상 혐의 결심공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