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트럼프 정부에 경고…”내 음악 쓰지마”

대표 이미지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인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자신의 음악을 정책 홍보 영상에 무단으로 사용한 미국 백악관을 향해 강력한 항의의 뜻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사회 소수자와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온 그란데가 트럼프 행정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