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유해진과 연기해보고 싶어…한국의 ‘빨리빨리 문화’ 좋아해” [RE:뷰]
래퍼 빈지노의 아내인 독일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유해진과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12일 스테파니 미초바의 온라인 채널에선 ‘독일로 돌아갈 생각? 둘째 계획은? 미초바에게 다 물어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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