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6세 여동생, 연예인 사주…父 김구라는 절대 안 시킨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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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가 6살 동생이 연예인 사주를 타고 태어났지만 아빠 김구라는 절대 연예인을 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털어놨다. 12일 온라인 채널 ‘김그리’에선 ‘(충격 선언) 김구라와 이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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