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동연, 부친상 비보 “빈소 지키는 중…당분간 활동 중단”

대표 이미지
그룹 ‘파우’의 동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파우의 소속사인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동연의 부친께서 오랜 투병 끝에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새벽 별세하셨다”라고 밝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