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딸 연예인 될 팔자에도 “절대 안 시켜”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김동현)가 6세 늦둥이 여동생의 사주를 언급했다.그리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 영상에서 사주 전문가 파이를 만나 “동생이 어린이 전용 사주집에서 완전 연예인 팔자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특히 “아버지는 얘 절대로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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