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2002 타이거 마스크’ 자부심 “액자로 만들어 보관 중” (‘불후’)
2002년 월드컵 주역인 김태영이 당시 썼던 타이거 마스크를 액자로 만들어 보관 중이라고 ‘타이거 마스크’ 자부심을 드러낸다. 13일 KBS2 ‘불후의 명곡’에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불후의 명곡’이 야심차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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