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O됐다 싶었어”…강남, 1500명 하객 앞서 실수한 친구에 폭소 [RE:뷰]
방송인 강남의 13년 지기 '지하철 친구' 최승리가 강남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다가 역대급 실수를 저지르고 속으로 욕설을 삼켰던 당황스러운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과거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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